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콘서트

  • 등록일자 : 2019년 3월 13일
  • 공연구분 : 초청연주회
  • 공연주최 : (주)봄아트프로젝트
  •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콘서트
  • 공연장명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공연일시 : 2019년 05월 01일 20시 00분
  • 출연자명 : 라우라 에스칼라다 피아졸라,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 공연주최 : (주)봄아트프로젝트
  • 공연티켓 : R석 110,000원 / S석 99,000원 / A석 77,000원 / B석 55,000원
  • 공연예매 : 예술의전당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항구의 여름 Verano Porteño
친친 Chin Chin
천사의 밀롱가 Milonga del Angel
항구의 겨울 Invierno Porteño
고독 Soledad
푸가타 Fugata
상어 Escualo
고독의 세월 Años de Soledad                                     
망각 Oblivion  (게스트 : 강은일)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라우라 에스칼라다 피아졸라 – 제너럴 디렉터
LAURA ESCALADA PIAZZOLLA – General Director

성악가수이자 방송 진행자였던 라우라 에스칼라다 피아졸라 여사는 1976년에 방송 인터뷰를 진행하며 피아졸라를 만나 프랑스에서 결혼하였다.
피아졸라 사후 3년이 지난 1995년 라우라 피아졸라 여사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재단을 창립하여 그의 음악적 정신을 계승하기 시작하였다.
지난 몇년간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재단 대표로서 라우라 피아졸라 여사는 몇 개의 음악 단체를 조직하였는데, 대표적인 단체가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이며, 이 연주 팀은 피아졸라의 탱고 음악을 계승하여 전세계를 무대로 연주를 펼쳐오고 있다.
위대한 피아졸라의 음악을 가장 완벽하게 구사하고 있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음악성과 대중성으로 음악계의 높은 찬사를 받고 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Quinteto Astor Piazzolla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1960년대에 창단되어 혁신적인 사운드와 멜로디로 당시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피아졸라의 음악은 정교함과 지성을 함축한 음악으로 인식되고 있다.
피아졸라 사후 아스토르 피아졸라 재단은 그의 정신을 계승하여 새롭게 퀸텟을 창단하였다. 그의 아내인 라우라 피아졸라는 5명의 재능 있는 솔로이스트를 모아서 작곡가가 남긴 음악을 연주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이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지금껏 20여 년간 세계무대에서 연주회를 펼쳐오고 있으며 위대한 남미의 작곡가인 피아졸라의 음악 세계를 계승한 유일한 탱고 앙상블로서 인정받고 있다.

라우타로 그레코 – 반도네온
Lautaro Greco – Bandoneon
라우타로 그레코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아스토르 피아졸라 음악 학교에서 수학하였다. 그의 형제인 에밀리오 그레코와 함께 그레코 탱고 육중주단을 만들어 활동하였으며, 레오폴드 페데키로 오케스트라와 파블로 아그리 콰르텟의 멤버로도 활동하였다.

최근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의 멤버로 활동하며 공연과 음반 녹음에 참여하고 있으며, 조이스 디도네토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음반에도 참여하고 있다.

세바스티안 프루삭 – 바이올린
Sebastian Prusak – Violin
베르나르도 프루삭, 호세 본다, 니콜라스 쿠마첸코 등으로부터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사사한 세바스티안 프루삭은 프란츠 리스트 음악학교에서 주최한 젊은 아티스트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아르헨티나의 클라랜과 카를로스 가르델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라 카모라에서 22년 넘게 국제적인 밴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차스코무스 음악학교와 후아나 아주두이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엘 시스테마 기법을 도입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크리스티안 자라테 – 피아노
Cristian Zarate – Piano
크리스티안 자라테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립 탱고 오케스트라로 불리우는 탱고 밴드와 테아트로 콜론 오케스트라 등 주요 오케스트라의 멤버로 참여하여 연주하고 있다. 그는 “El Viego Alamacen”, “Michellangelo”, “Piazzolla Tango” 팀들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Tango”의 편곡자로도 활동한 바 있다.
또한 2012년 기타리스트 레오나르도 산체스와 함께 만든 음반 “El Dia que nos Quieran”은 탱고 음악의 재해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세르기오 리바스 – 콘트라베이스
Sergio Rivas – Contrabass
더블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세르기오 리바스는 더블베이스 전문 음악원인 카를로스 로페즈 부카르도 국립음악학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후, 교수법 학위를 받았다. 이후 런던 길드홀 음악&드라마 학교에서 수학한 그는 콜론 극장 오케스트라의 단원이자 로자리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단원, 그리고 카메라타 로자리오-프로 무지카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로돌포 메데로스가 창단한 리바스 앙상블의 단원이자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의 단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2012년에는 아르헨티나 문화청의 “국가 탱고 사업”에 위원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게르만 마티네즈 - 기타
German Martinez – Guitar
게르만 마르티네스는 줄리안 플라자 오케스트라, 오즈발도 베를링기에리 오케스트라 등의 멤버였으며, 가수 라울 라비, 버지니아 루크, 호세 앙겔 트레일레스 등과 협업했다. 또한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 파블로 메인티 퀸텟, 무용수 훌리오 보카와 함께 유럽과 미국 등을 투어했다.

현재 호세 페페 모타, 파블로 모타, 에드거도 아쿠냐와 같은 음악가들이 재구성한 “Improvisación Tango”를 편성하여 지휘하고 있다.

줄리안 바트 – 음악감독
Julian Vat – Musical Director
1990년부터 줄리안 바트는 음악 감독과 줄리오 보카, 카를로스 코프스, 미구엘 엔젤 조토, 리디아 세니, 체트 워커 그리고 안나 마리아 스테켈만과 같은 유명 음악인들과 음악 감독으로서 그리고 음악가로서 일해왔다.

바트는 70회 이상의 영화, 발레, 연극을 위한 음악 작업을 해왔다. 그는 또한 아르헨티나와 해외에서 “Cabaret”, “Pingo Argentino”, “Tango de burdel salón y calle” 그리고 “Operatango” 와 같은 공연을 연출했다. 그는 카쵸 티라오와 함께 "La Historia del Tango"를 녹음하여 유럽 및 아르헨티나에서 작품을 발표했으며, 메르세데스 소사, 엔리케 모렌테, 후안 마누엘 세라와 함께 작업했다.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음악을 해석하며 콜론 극장의 마르 델 플라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솔리스트로서 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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